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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말하기 시험을 대비하는 분들에게, 외국어 문장을 읽어주는 iOS 앱을 소개한다.

텍스트를 읽어주는 기능을 TTS(Text to speech) 라고 하는데, 이 TTS 어플 중에서도 지금 소개하는 어플은 스피킹 시험 대비에 특히 적합하다. 스피킹을 대비할 때 보통 예상답변을 미리 만들어놓고 외우는데, 이 어플은 그 예상답변들을 자연스럽게 읽어주며 오디오 파일로 변환도 가능하다. 직장인들처럼 계속 공부에만 몰두할 수 없는 분들이 반복재생으로 본인의 글을 귀에 익숙하게 만드는 데에 유용하다.


Speak it!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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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능

1.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

2. 텍스트 및 음성파일 저장

3. 음성파일을 메일로 내보내기


지원언어

불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 아랍어, 그리스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러시아어.


스크린샷


음성 추가구매

기본 음성 이외의 음성 및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좌측의 화면에서 추가구매를 해야 하는데, 음성 하나당 $0.99이며, 음성 옵션도 다양해서 샘플을 들어본 후 본인의 귀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퀘벡 불어 옵션도 있다!




이 어플을 사용하기 전에는 Acapela-group.com 이곳의 기능을 사용했었는데, 음성파일을 녹음하고 저장하는 데에 많은 공을 들여야 했었던 데에 비해서 이 어플은 아주 간단하게 음성파일을 추출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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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딜리 2013.11.03 02:07

    이거 앱 정말 좋은거같애요
    일단 받아뒀는데 잘 활용해야할텐데 말이지요 ㅋㅋ

    어제 밤에 누워서 인터넷하다가 뭘 잘못 클릭해는데
    어떤 문장을 선택하고 누르니까 말하기 버튼이 생기더라구요(저는 고물 아이폰 4)
    사파리 페이지 가서 불어페이지 열고 해보니 되고, 그 문장 복사떠서 메모장 옮겨 와서 해보니 다른 목소리로 읽어주더라구요
    메모장에 불어 입력하고 전체문장 드래그로 선택 해도 말하기 적용되구요.
    암튼 앱이 훨씬 편하지만 급할때 잠깐씩 사용해도 괜찮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