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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소포를 보내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FedEx, DHL, Purolator 등 다양하지만 가장 저렴한 서비스를 고르라면 역시 캐나다의 공식 우체국인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이다.

캐나다포스트를 이용해서 한국으로 택배를 보내기 위해서는 다음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배송비 미리 계산해보기

캐나다포스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도구tool 중 Find a rate 라는 도구를 사용하면 자신에게 가장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고를 수 있다.


1단계


2단계


3단계


지점마다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지점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정확히 적어서 검색하자. 캐나다포스트의 도구tool 중 Find a Post Office를 사용해 근처 우체국의 우편번호를 찾아 입력하면 된다.

온라인 검색결과와 실제 서비스의 가격 및 사용가능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발송지와 수령지, 우편물의 부피와 무게를 기재하면 선택가능한 배송 서비스를 나열해준다. 이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옵션과 운송수단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옵션 및 운송수단 고르기

옵션:
  • Delivery Confirmation : 소포의 트래킹 넘버
  • Mailing Tube : 소포의 내용물을 안전하게 감싸주는 원통
  • Signature Option : 수취자의 서명
  • Coverage : 배송물품이 분실이나 파손될 시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늘어나며, 옵션이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운송수단:
  • 비행편air을 이용하기로 선택한다면 지역에 따라 배송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한국의 시세보다 훨씬 비싸다.
  • 선박(서비스명에는 surface라고 쓰여 있다)을 선택한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신 트래킹넘버를 제공하지 않아 추적이 불가하며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아래 이미지는 같은 서비스명을 가지고 있지만 운송수단이 달라서 가격차이가 나는 상황의 예시이다.

운송 서비스를 확정했다면 자신의 물품이 행여나 반송 혹은 폐기될 가능성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자.

배송 규정postal guide 점검하기

캐나다포스트에는 배송 및 세관에 관한 규정을 명시해두고 있다. 자신의 아이템이 배송금지물품에 해당하는지 postal guide에서 확인한 후 송부하여야 한다. 세관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한국으로 보낼 예정이라면 Korea(South) 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송부하기

캐나다포스트는 한국의 우체국과는 달리 테이프나 펜 등을 많이 구비해놓고 있지 않기 때문에 포장은 집에서 꼼꼼히 마친 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캐나다포스트에서도 퀄리티가 좋은 박스 및 에어캡 봉투를 판매하고 있으나 가격은 생각보다 비싼 편이다.

직원에게 어떤 서비스를 사용해서 어디로 보낼 것인지 이야기하면 소포의 무게와 부피를 잰 후 실제 가격을 알려준다. 이후 옵션을 선택하고 금액을 지불한 후 영수증을 받으면 끝이다. 만약 트래킹코드를 옵션으로 추가했다면 영수증에 트래킹코드가 기록되어 있으므로 보통의 영수증과 섞이지 않도록 잘 구분하여 보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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